라비에벨CC 듄스 코스 소개 및 공략법

국내 최초, 숲 속의 듄스
골프의 오리진, 스코틀랜드를 재해석하고 현대화한 라비에벨 듄스코스는 국내 최초 숲 속의 듄스코스로 잊을 수 없는 모험과 도전,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즐기실 수 있는 코스입니다. 듄스코스는 한국 최고의 순수 골프 데스티네이션으로 모든 골퍼가 한 번은 꼭 라운드 하고 싶은, 버킷 리스트가 될 것입니다.

라비에벨 컨트리클럽
lavieestbellegolfnresort.com
아웃 코스

1번 홀

V 자로 펼쳐진 산자락 아래 둥지를 튼듯한 긴 거리 파 4홀로 우측 커다란 해저드가 그린까지 이어진다. 티 샷은 페어웨이 좌측을 공략해야 다음 샷이 유리해진다. 보기 플레이어는 그린 좌측을 겨냥하는 것이 좋다.
2번 홀

우측으로 그린까지 커다란 해저드와 페어웨이를 관통하는 계류지 그리고 우로 꺾어 배치된 그린 등 다양한 공략루트가 있는 파 5홀이다. 매 샷 마다 전략이 필요하며 티샷은 좌측 나무들 우측이 안전하고 세컨드 샷방향 설정과 클럽 선택 모두 다 중요하다.
3번 홀

가파른 내리막에 자연암석 법면으로 조성된 오른쪽 도그레그 파 4홀 로티샷 방향에 따라 남은 거리 차이가 많아 벙커를 넘기면 최단거리지만 피뢰침 방향이 이상적이다. 폭이 좁고 긴 오르막 그린으로 핀 보다 짧게 보내는 것이 퍼팅하기 용이하다.
4번 홀

우측 울창한 숲과 전면 커다란 해저드가 페어웨이 중간까지 들어와 티샷이 부담스러운 파 3홀이다. 역삼각형 그린으로 입구가 좁고 앞벙커까지 입을 벌려 길게 잡고 핀을 직접 보는 것이 온그린 확률이 높다. 그린굴곡도 매우 심해 퍼팅거리감도 중요하다.
5번 홀

티샷부터 전면에 보이는 폰드를 넘겨야 하는 부담감을 느끼는 파 4홀이다. 그린좌측 벙커방향으로 티샷 하면 안전하나 시각적으로 좁아 보인다. 세컨드 샷 지점부터 완만한 오르막에 울창한 숲 깊은 계곡에 자리 잡은 오르막 홀이어서 그린을 공략하려면 한 클럽 길게 봐야 한다.
6번 홀

가파른 내리막에 멀리 해저드와 여러 홀들이 한눈에 들어는 파 5홀 로페어웨이 중간을 관통하는 계류지가 세컨드 샷랜딩 존을 좁게 만든다. 티샷은 부담감이 없으나 좌로 급격히 꺾여 배치된 그린은 정교한 서드샷을 요구하며 그린 중간이 오목한 3단 그린이다.
7번 홀

전면으로 클럽하우스가 보이는 파 4홀로 거리는 짧으나 그린까지 계속 오르막 지형으로 보기보다 길게 느껴진다. 앞 해저드를 넘겨야 하나 그리 위협적이지 않고 그린 앞 벙커방향으로 티샷 하면 이상적이다. 역삼각형 오르막그린으로 반 클럽 길게
봐야 한다.
8번 홀

그린 앞 전체가 해저드로 티샷의 압박감을 많이 느끼게 하는 파 3홀이다. 내리막으로 보이나 제 거리 다 보는 것이 온 그린 확률이 높다. 그린 가운데가 우뚝 솟아오른 솥뚜껑 그린으로 핀 위치부터 잘 살펴봐야 한다. 그린 뒤 피뢰침이 티샷 정렬 선이다.
9번 홀

매우 긴 거리 파 4홀로 대각선으로 가로지른 계류지가 페어웨이를 2개로 나누었다. 티샷은 좌측 계류지를 넘길 것인지 우측으로 보낼 건지 결정해야 한다. 세컨드 샷 지점부터 그린까지 가파른 오르막에 엘리베이티드 그린으로 우측 경사가 매우 심하니 슬라이스를 조심해야 한다.
인 코스

1번 홀

가파른 내리막 오른쪽 도그레그 파 4홀 로우 측 벙커를 넘기면 최단거리다. 그러나 실패하면 잃는 것이 더 많으니 벙커좌측 티샷이 현명한 판단이다. 그린 앞 커다란 벙커가 입구를 닫고 있어 길게 보는 것이 좋으나 그린 폭도 넓고 좌에서 우로 경사가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.
2번 홀

전면이 깊은 러프지역이므로 티샷을 최대한 멀리 보내야 페어웨이에 안착되는 짧은 파 4홀이다. 그린까지 오르막 경사에 폭이 매우 넓은 그린으로 핀을 직접 공략해야 퍼팅이 용이하다. 그린 앞 커다란 벙커까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어 길게 보는 것이 상책이다.
3번 홀

그린까지 한눈에 다 들어오는 내리막 경사 짧은 거리 파 4홀로 장타자는 그린 근처까지 가는 버디찬스 홀이다. 그러나 티샷 랜딩존 좌우로 벙커가 있어 거리 조절이 필요하다. 티샷은 그린 좌벙커 방향이 좋으며 앞 벙커도 없어 편안하게 온 그린을
시킬 수 있다.
4번 홀

굽이굽이 산과 호수가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 풍경이 서려있는 파 5홀이다. 슬라이스 나면 우측 해저드에 빠질 것 같은
위축감이 들게 하나 실제로는 상당히 여유가 있다. 세컨드 샷과 서드샷 모두 해저드를 넘겨야 하는 지략과 목표방향 설정이
가장 중요하다.
5번 홀

멀리 산과 자연암벽이 조화롭게 펼쳐져 시계가 탁 트인 가장 긴 파 4홀로 장타자가 아니면 2 온이 어렵다. 넓고 황량한 언덕 벌판으로 멀리 보내야 세컨드 공략에 도움이 되나 자칫 훅이 나면 위험하다. 무리한 투온 시도보다 3 온 작전으로 절제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.
6번 홀

계단식 내리막 매우 긴 거리 파 3홀로 그린 앞까지 양쪽으로 해저드가 있어 티샷부터 위압감을 느끼게 한다. 대각선 그린으로 핀의 위치에 따라 거리와 방향 설정하기 난해한 느낌이 든다. 물결치는 3단 그린으로 2 퍼팅만 하면 성공적이다.
7번 홀

가파른 내리막 오른쪽 도그레그 파 5홀. 우측으로 커다란 폰드가 그린까지 이어져 티샷과 세컨드 샷 목표 방향을 잡기가 어렵다. 좌측 법면 방향을 잘 이용하며 그린까지 도달하는 것이 안전한 공략루트이다. 그린경사는 중앙이 높고 좌우로 내리막이다.
8번 홀

우측으로 그린까지 자연 암벽으로 페어웨이를 좁아 보이게 하는 짧은 거리 파 3홀이다. 훅 미스샷으로 그린 우측 대형 벙커에 들어가지 않으면 무난하게 파를 할 수 있다. 앞 그린은 넓으나 뒤로 갈수록 점점 폭이 좁아진다.
9번 홀

그린까지 완만한 오르막이나 보기보다 길게 느껴지는 파 4홀로 좌측벙커가 티샷 시야를 좁게 만든다. 티샷으로 좌측 벙커를 넘기는 것이 다음 샷을 위한 앵글이 좋다. 그린 앞의 대형벙커가 그린 우측을 막고 있어 아마추어는 그린 좌측을 겨냥하는 것이 좋으며, 굴러서 온 그린 되는 기대심은 버리고 오로지 높은 탄도로 직접 그린에 올리는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.